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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enim

가장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 입기 어려운 데님을 가장 트렌디하게 입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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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CHIC
패션은 돌고 돈다는데, 드디어 옷장 속 고이고이 간직해두었던 디스트로이드 진을 다시 꺼낼 때가 되었다. 시원스레 찢어진 스타일답게 가벼우면서도 산뜻해 한여름에도 쿨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 발목이 드러나는 크롭트 디자인부터 낙낙한 실루엣의 디스트로이드 진까지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선뜻 시도하기 어렵다면 러프한 요소를 섞어 캐주얼하게 풀어내볼 것. 알렉산더 왕처럼 큼지막한 상의에 느슨한 운동화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스퀘어드나 베르수스처럼 드레시한 샌들과 함께 연출하면 더욱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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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VIEW 
복고풍의 와이드 팬츠 열풍이 데님에도 불기 시작했다. 나팔바지라 
불리는 벨보텀 팬츠, 엉덩이까지 피트되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퍼지는 플레어 팬츠를 비롯해 ‘힙합바지’처럼 땅에 끌릴 듯 넉넉한 실루엣의 와이드 팬츠까지 등장했다.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에는 좀 더 세심한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생로랑, 스텔라 매카트니처럼 짧은 상의를 매치해야 다리가 짧아 보이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바네사 스워드, 토즈처럼 발목이 껑충 올라간 하이-라이즈 핏의 와이드 팬츠를 입는 것도 작은 키를 커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editor Kim Ji 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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