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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tylish!
Enjoy with style. LUEL tells you how to do it.
<LUEL>이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는 동안 벌어진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십니까?
신통치 않은 패션 스타일,남자만의 오브제에 대한 어렴풋한 지식의 베이스로 갈팡질팡하던 대한민국 남자들의 스타일과 애티튜드와 취향이 몇 단계 상승했습니다. 독자들은 말합니다.
2007년 창간 이후 LIVE STYLISH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앞세워 남자들만의 라이프스타일 매뉴얼을 일관되게 선보였던 결과라고, 패션의 모든 것은 물론 건축, 자동차, 시계, 테크놀러지, 디자인, 다이닝 등 남자들만의 흥미본위 관심사를 대한민국 어느 매체보다 높은 퀄리티로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는 <LUEL>만의 매력이자 미덕입니다.
LIVE STYLISH는 성공한 세상 모든 남자가 꿈꾸는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정점입니다.
그 정점을 지속하기 위한 <LUEL>의 스텝은 계속됩니다.
Let's do it, let's fall in love with LUEL
지금까지 10대와 20대가 볼 만한 남성 매거진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30대 이상 남자들을 위한 정통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은 쉽게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2007년 <LUEL>이 모습을 드러내기 이전의 얘기입니다. <LUEL>은 창간 이후 한결같이 30대 이상 남자들의 세련된 취향을 선도하는 스타일리시한 가이드를 자처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30대 이상 한국 남자들은 잡지를 읽지 않는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평범한 독자들의 얘기입니다. 이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꿈꾸는 30대 이상 남자들이 잡지를 끼고 삽니다.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비롯해 수많은 전문가 그룹, 성공한 CEO들이 <LUEL>에 대한 호감을 직간접으로 전해옵니다.
사람들은 또 말합니다. <LUEL>의 독자는 너무 제한적이다 성공한 리더라는 VIP 독자들 외에 아무나 볼 순 없었으니 제한적이라는 지적은 옳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 늘 그렇듯 VVIP 그룹을 DB 파트너로 영입하는 건 쉼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달라진 건 막강한 배본 시스템을 앞세워 대한민국 최상위 그룹의 거주 공간, 일상 생활권 모두에 직접 전달된다는 점입니다. 1만 명의 남성 VIP 독자를 확보해 직접 대면하고, 6만 명의 리더들과 생활 공간에서 조우하는 건 대한민국 남성 매거진들 중 <LUEL>이 유일합니다.
The Elegant Moments! CLUB LUEL
우아한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고 누리고 그 즐거움을 나누는 <LUEL> 독자들의 소셜 커뮤니티 CLUB luel은 The Elegant Moments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탄생했습니다. CLUB luel은 우아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고자 하는 30대 이상 VVIP 남성들의 모임으로, VVIP 남성 독자층을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날 수 있는 <LUEL>의 시그니쳐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매달 브랜드 행사 초청 및 문화 행사 안내 등 CLUB luel은 멤버간의 교류와 더불어 다양한 베네핏 제공하는 고품격 커뮤니티입니다.
특별한 남성을 위한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CLUB luel은 최상급 라이프스타일 제시를 너머, CLUB luel과 함께 특별한 남성 VVIP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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