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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NTURE TIME

이 시계들을 보니 모험심이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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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래시계 6만원대 애술린 2 300m 방수 기능과 단방향 회전 베젤 등 다이버 워치의 모든 특징을 지녔다. 파란색 세라믹 케이스는 블랑팡에서 최초로 시도한 것이다. 250개 한정 제품으로 판매할 때마다 해양 탐사 활동에 1천 유로씩 기부되는 뜻깊은 시계다. 바티스카프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오션 커미트먼트 2천3백만원대 블랑팡. 3 로열 오크에서 파생한 다이버 워치. 8개의 스크루로 고정해 어떤 충격에도 끄떡없다는 장점과 더불어 다이빙 눈금을 조작하기 편하도록 용두를 10시 방향에 배치했다. 야광 코팅한 핸즈 역시 물속에서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2천4백만원대 오데마 피게 4 돋보기 10만원대 애술린 5 깃털 펜 1만8천원 헤이 by 데이글로우 6 쇼파드는 1988년부터 이탈리아 밀레 밀리아 자동차 레이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밀레 밀리아 크로노는 클래식 자동차 경주에 참가하는 자동차에 대한 헌정이다. 타코미터 스케일 기능은 레이싱 워치의 정체성을 단박에 드러낸다. 밀레 밀리아 크로노 7백만원대 쇼파드 7 1920년대 영국 바이커의 거친 움직임을 톤-업이라 한다. 파일럿 컬렉션에 톤-업이라는 이름의 시계를 선보인 것은 레이서의 남성적 매력과 자유로운 정신을 표현하기 위함이다. 야광 처리한 핸즈와 인덱스는 파일럿 컬렉션의 특징을 또렷이 나타낸다. 파일럿 톤-업 1천26만원 제니스 8  전 세계 어느 곳을 돌아다녀도 문제없다. 각국의 시간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월드 타임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41mm 직경의 케이스 안에  3, 6, 12 숫자 인덱스와 그 외의 시간을 작은 원형에 모두 담아 한눈에 읽기 편하다. WW.TC 3천6백만원대 지라드 페리고 9 비행기 모형 클립 21만7천원  캐피탈 by 오쿠스 10 뉴욕과 파리 간의 대서양 무착륙 단독 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찰스 린드버그가 론진에 제작을 의뢰한 시계다. 베젤과 내부 다이얼을 회전해 시간과 경도를 계산할 수 있고, 열 수 있는 백 커버 안쪽에는 린드버그의 비행을 기념하는 문구를 은밀히 새겼다. 린드버그 아워 앵글 6백만원대 론진 11 가죽 펜 케이스 30만원 크래프트 디자인 테크놀러지 by 플러스 82 프로젝트


오데마 피게(02-3479-1809), 오쿠스(1644-5957), 제니스(02-34838-6030), 지라드 페리고(02-310-1970), 플러스 82 프로젝트(070-8129-4069)


에디터 홍혜선

포토그래퍼 이기석
출처 루엘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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