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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AKERS

STEP UP!

온화한 거리를 함께 거닐고 싶은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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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ON SNEAKERS
뭐니 뭐니 해도 슬립온의 장점은 신고 벗기 편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끈이 풀리는 불편함도 없다. 가볍게 발을 쏙 넣기만 하면 되니까. 이번 시즌엔 유독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변형한 슬립온 스니커즈가 눈에 띈다. MA-1 블루종에서 볼 법한 나일론 소재를 혹은 가벼운 코튼 소재도 사용했다. 더불어 프린트를 넣어 경쾌함을 더한 것도 있다. 봄이니까 비비드한 컬러나 프린트 슬립온 스니커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1 프린트 코튼 슬립온 73만5천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2 그레이 스웨이드 슬립온 64만원 지안비토 로시 by 지. 스트리트 494 옴므 3 지퍼가 달린 나일론 슬립온 58만원 조슈아 샌더스 by 10 꼬르소 꼬모 4 네이비 스웨이드 슬립온 79만원 톰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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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SNEAKERS
봄에 빛을 발하는 화이트 스니커즈. 겨울엔 너무 추워 보여 어쩔 수 없이 신발장으로 향해야 했던 화이트 스니커즈지만 날도 따듯해졌으니 맘껏 신어보시길. 화창한 봄날씨에는 하이톱 디자인보단 발목을 가리지 않는 심플하고 가벼운 디자인이 좋다. 화이트 스니커즈는 어떤 팬츠를 매치해도 멋스럽지만 특히 데님 팬츠와 합이 좋다. 밝은 연청 혹은 베이지 코튼 팬츠도 좋겠다.
1 패치워크 하이톱 스니커즈 1백5만5천원 생 로랑 2 가장 무난하고 자주 신기 좋은 스니커즈 12만9천원 반스 × 아워 레거시 3 편안한 착용감이 일품 19만9천원 유니페어 4 투박한 아웃솔이 특징인 화이트 스니커즈 가격미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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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NEAKERS
몇몇 브랜드에서는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컬렉션을 혹은 아이템을 소개한다. 꼼데 가르송과 나이키는 벌써 몇 년째 손발을 맞추고 있는데, 고가의 가격임에도 수량이 부족해 살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고샤 루브친스키는 휠라와 손잡았다. 1980년대 유행하던 아이템들이 모두 재귀하자 사람들은 열광했다. 특히 이번 시즌엔 스니커즈가 인기다. 무난한 디자인이라 어떤 아이템에 매치해도 멋스럽다.
1 화이트 스니커즈 23만원 고샤 루브친스키 × 휠라 by 10 꼬르소 꼬모 2 컬러 스니커즈 76만원 마르니 by 지. 스트리트 494 옴므 3 실버 배색 스니커즈 가격미정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4 핑크 호피 스니커즈 72만원 비즈빔 by 10 꼬르소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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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SNEAKERS
다양한 컬러와 패턴, 디자인의 스니커즈가 있지만 아무래도 매번 손이 가는 스니커즈는 정해져 있다. 바로 군더더기 없는 말끔한 디자인과 화려하지 않은 컬러와 패턴을 입은 스니커즈. 패션 브랜드에서는 매 시즌 콘셉트에 맞는 개성 있는 스니커즈와 함께 기본적인 스니커즈도 준비한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저먼 아미 트레이너처럼. 튀거나 트렌디한 제품이 부담스러운 남자라면 여기 소개한 제품을 눈여겨보시라.

1 그레이 스니커즈 35만9천원 스펙터스슈코 by 유니페어 2 블랙 스니커즈 60만원대 에르메네질도 제냐 3 앞코에 디테일을 넣은 위트 있는 스니커즈 39만8천원 YMC 4 네이비 스웨이드 스니커즈 70만원 토즈

 

 

10 꼬르소 꼬모(02-3018-1010), YMC(02-726-4536), 반스(02-512-1578), 분더샵(02-3444-3300), 생 로랑(02-3479-1414), 유니페어(02-542-0370), 에르메네질도 제냐(02-546-6287), 지. 스트리트 494 옴므(02-3449-4494), 코치(080-888-1941), 토즈(02-3479-6041), 톰 포드(02-6905-3534)


에디터 윤샘

포토그래퍼 신규식

어시스턴트 김미란

출처 루엘 2017년 4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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