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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WEAR

COOL SHADES

두 눈에 안식과 평화와 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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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SHIELDS SUNGLASSES 당장 힙해 보여도 사이드 실즈 선글라스는 세이프티 선글라스로 꽤 오래전부터 사용됐다. 주로 사격 시 탄피나 용접 시 불꽃이 튀는 걸 막기 위해 사용했다. 지금도 안전을 위해 많이 사용한다.
사이드 실즈 선글라스 66만2천원 몽클레르 스트라이프 스웨터 39만5천원 에디션 M.R by 비이커 워싱이 자연스러운 청바지 가격미정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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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L SUNGLASSES 자일(Zyl)은 셀룰로스 아세테이트 또는 셀룰로이드로 만든 프레임을 가리킨다. 쉽게 설명하면 플라스틱,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뿔테’라고 부르는 테를 가리킨다. 실용적이고 색깔과 형태가 다양한 것이 장점이다.
1 옐로 틴트 렌즈 선글라스 42만원 타르트 옵티컬×59 히스테릭 by 레인코트 코리아 데미지 디테일 핑크 스웨터 28만원 미스터 젠틀맨 by 스컬프 네이티브 아메리칸 모티브 목걸이 17만4천원 노스 웍스 by 스컬프  2 라운드 선글라스 22만5천원 뮤지크 도깨비 패치를 단 스웨터 가격미정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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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LINE SUNGLASSES 안경 윗부분이 눈썹과 닮아 붙은 이름. 1950~1960년대 미국에서 크게 유행했고, 눈썹이 얇아 권위가 없어 보이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시대적 배경 때문인지 이 선글라스는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풍긴다.
1 디테일이 빈티지한 티타늄 선글라스 32만8천원 프랭크 커스텀 칼라리스 셔츠 37만8천원 이티비티 by 1LDK 2 브로라인 선글라스를 세상에 처음 내놓은 게 슈론이다. 오리지낼러티 가득한 선글라스 23만8천원 슈론 by 바버샵 검과 하트를 수놓은 스웨터 가격미정 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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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FRAME SUNGLASSES 금속 소재는 가볍고 단단해 선글라스에 많이 사용한다. 대표적인 것이 에이비에이터 스타일 선글라스다. 최근엔 사이즈가 작은 에이비에이터 선글라스가 유행할 조짐을 보이니 참고하시고. 소재로 보면 티타늄이 단연 돋보인다. 같은 강도로 강철보다 훨씬 가볍고, 탄성도 좋으며, 열 전도율도 금속 중 낮은 편이다.
1 두꺼운 브리지를 사용한 선글라스 40만원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by 룩소티카 성조기 프린트 슬리브리스 톱 79만원 라프 시몬스 by 무이 2 스카이 블루 틴트 렌즈 선글라스 67만원 프렌시 앤 머큐리 by 홀릭스 슬리브리스 톱 8만5천원 카파×고샤 루브친스키 by 10 꼬르소 꼬모 3 레드 틴트 렌즈 선글라스 24만5천원 이디움 오버사이즈 반소매 티셔츠 64만원 몽클레르 오

 

 

발렌티노(02-2015-4653), 보테가 베네타(02-3479-1767), 비이커(1599-0007), 스컬프(070-8729-8801), 이디움(053-358-2772), 지.스트리트 494 옴므(02-3449-4494), 톰 포드(02-6905-3534), 펜디(02-2056-9022), 프라다(02-3442-1830), 프랭크 커스텀(1544-1834), 홀릭스(02-3444-0599)


에디터 임건

포토그래퍼 이종훈

출처 루엘 2017년 6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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