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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ttle Universe

작은 창 속에서 광활한 세계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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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꼭 필요한 부분만 남긴 채 본래 무브먼트의 절반가량을 덜어냈다. 2.45mm의 초박형 칼리버 1120을 탑재한 이 시계는 에펠탑의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유려하고 고상함이 가득하다. 트래디셔널 오픈워크 9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10개의 다이아몬드를 알알이 굵게 장식한 십자가 모형의 목걸이. 화이트 골드와 함께 더없이 빛난다. 다이아몬드 크로스 펜던트 1천만원대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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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최초로 투르비용을 개발하고 프랑스에서 특허권을 받은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다. 플라잉 투르비용과 섬세하게 세공한 오픈워크 무브먼트가 예술적인 균형을 이루는 클래식 컴플리케이션 메시도르 투르비용 1억9천만원대 브레게 시와 분, 초침 그리고 날짜창을 얹은 간결한 다이얼에 앙증맞은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1천6백10만원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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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위블로 매뉴팩처에서 자체 개발한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스켈레톤 다이얼 위 야광 처리한 인덱스가 더욱 돋보이며 3시 방향에는 미니트 카운터를,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드 카운터를 배치했다. 빅뱅 유니코 킹 골드 5천만원대 위블로 두 개의 링이 포개진 형태는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18k 핑크 골드에 하나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펜던트 2백35만원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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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팔각형과 원형이 혼재한 옥토 특유의 디자인에 스켈레톤 작업을 더했다. DLC 코팅한 40mm 블랙 스틸 케이스에 다이얼을 감싼 핑크 골드 베젤은 스켈레톤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3천1백만원대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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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고도의 기술력과 높은 미적 요소를 전부 갖췄다. 38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앞면과 뒷면 모두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극도로 정교한 내부를 감상할 수 있다. 빌레레 스켈레톤 8 데이 1억1천만원대 블랑팡 무한함을 표현하는 인피니트 기호 펜던트가 돋보이는 앙피니먼트 실버 목걸이 32만원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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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아서왕의 명검을 연상케 하는 검형 시침과 분침, 트리플 러그, 플루티드 베젤은 엑스칼리버 컬렉션만의 특징이다. 베젤에 세팅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는 시계에 섬세함을 더한다. 엑스칼리버 42 오토매틱 스켈레톤 1억3천2백만원 로저 드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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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선명한 파란색을 띠는 스켈레톤 구조 위로 독창적이고 비범한 기운이 감돈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운 선택이다. 마스터피스 스켈레톤 6백63만원 모리스 라크로와 다미에 패턴을 그래픽 패턴으로 재해석해 곳곳에 새긴 뱅글 70만원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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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얄팍한 오토매틱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탑재한 이 시계의 두께는 겨우 5.34mm로 세상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스켈레톤 시계다. 장인 정신과 현대적 기술의 정점을 보여준다. 알티플라노 7천만원대 피아제 1936년의 시계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다. 가죽을 꼬아 만든 스트랩은 여성의 손목을 따라 우아하게 감긴다. 리베르소 원 코르도네 9백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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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_bar.jpg 크로노그래프 시계의 기술적인 세부 요소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로즈 골드 소재로 제작한 42mm 케이스 안에 마치 예술 작품을 담아놓은 듯한 오라가 풍긴다. 시리우스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3천3백만원 크로노스위스 인어의 비늘과 파도의 물결이 떠오른다. 움직일 때마다 각기 다른 빛의 움직임을 담아내는 화이트 골드 소재 위 닐 도르 링 가격미정 프레드
 

 


EDITOR HONG HYE SUN

PHOTOGRAPHER HAN JUNG HOON

ASSISTANT 오정훈

출처 루엘 2017년 3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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