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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 Breeze

봄바람을 타고 날아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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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방향의 작은 다이얼로 서로 다른 두 곳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정교한 기요셰가 돋보이는 첼리니 듀얼 타임 가격미정 롤렉스 다양한 색감의 그러데이션 스카프 83만원 벨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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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간결하고 정갈한 모양새다. 사시사철 착용하기 좋은 스타 클래식 데이트 쿼츠 2백44만원 몽블랑  동물 그림을 프린트한 실크 포켓 스퀘어 18만5천원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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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대각선으로 읽어야 하는 시계다. 18k 핑크 골드로 제작한 쿠션형 케이스와 1시 방향에 위치한 용두까지 독특하면서 고전적인 멋을 간직한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4천만원대 바쉐론 콘스탄틴 다양한 프린트가 어우러진 울과 실크를 혼방한 스카프 가격미정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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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워치 컬렉션의 스펙트럼이 날로 방대해진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케이스는 남성성을 더욱 부각하고 투명한 백케이스를 통해 극도로 섬세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탱크 MC 크로노그래프 워치 1천2백만원대 까르띠에 조직감이 도드라지는 스카프 각각 60만원 모두 톰 포드 우아한 우디 향과 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오퍼스 1870 100ml 18만7천원 펜할리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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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셰 패턴을 방사형으로 적용한 다이얼과 블루 핸즈, 양파 용두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로 꽉 차 있다. 중앙에서 벗어난 분과 초 인디케이터가 특징인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아워 9백80만원 크로노스위스 잔잔한 꽃무늬 실크 타이 43만원 키톤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바디 버터 이리스 뿌드르 200g 22만5천원 프레데릭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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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지금까지 에르메스 메종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케이프 코드. 커프 형태의 스트랩을 장착해 존재감을 더욱 높였다. 케이프 코드 TGM 가격미정 에르메스 도트와 사선 패턴이 돋보이는 실크 타이 22만원 드레익스 by 지. 스트리트 494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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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을 갖춘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두 개의 디스크 사이에 있는 발광 물질이 인덱스 홈을 통해 빛을 발한다. 8백만원대 파네라이 기하학 도형을 프린트한 실크 스카프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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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콘퀘스트 모델을 재현했다. 60년이 지났음에도 가치는 여전하다. 콘퀘스트 헤리티지 2백만원대 론진 다이아몬드 문양의 실크 트윌리 스카프 26만원 불가리 이국적인 향이 가득한 제라늄 뿌르 무슈 100ml 34만3천원 프레데릭 말

 

 


EDITOR HONG HYE SUN 

PHOTOGRAPHER SHIN GYU SIK

어시스턴트 오정훈

출처 루엘 2017년 4월호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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